2008년 07월 17일
아웃렛- 하면 뭐랄까, 그런데는 살거 없잖아-라는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...
결국 암쏘쏘리버랄러뷰 다 거짓말같은 20% 추가세일에 넘어가 급폭풍지름..ㄷㄷㄷ네네, 뭐 여름은 지름의 계절이니깐뇨 :)
# by mhead | 2008/07/17 14:37 | kicks | 트랙백 | 덧글(3)
2008년 06월 24일
340Km의 여정을 마친 피곤한 자정.
메일함을 여니 수험생에게 메일이 와있었다.
이렇게...
# by mhead | 2008/06/24 00:17 | lifes | 트랙백 | 덧글(3)
2008년 06월 19일
1.
유월말.
무슨 의미냐면 1년은 이제 반이 지나갔고
눈을 깜빡하면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온다는것.
그 이후는 상상이 잘 안된다. 뭐가 있을까 그 이후엔.
네네. 일단 여름휴가는 즐기구요.
2.
시즌은 모두 끝났다.
가넷은 anything is possible이라고 외쳤고
난 nothing is impossible 이라고 외쳤으면
아디다스는 p/v하나 정도 공으로 얻었을텐데 꽤나들 아쉬워 했겠군-
이라고 생각했다.
남의 잔치에는 웃음도 눈물도 없다.
3.
몇 달을 고대하던 AJF5는 지나갔다.
실물을 보니 실루엣이 별로야-라고 위로했다.
7/16의 꼴레지오네를 사서 16만 싸게 분양하는 대인배님이
나타나시기만을 기다리고있다. 신발은 사고싶은데
줄들을 끝도없이 서계셔서 어느분 먼저 모셔야할지 모르겠다.
잔고? 그럼 줄 세우나. 다 모시지.
4.
빠바바밤 빠바 바, 빠빠빰.
아프로큐반재즈가 울려퍼지고
365일 뜨거운 마이애미의 차갑고 축축한 풍경이 화면을 채운다.
냉정하다는 수식어도 미안해지는 그대.
dexter-
# by mhead | 2008/06/19 14:34 | lifes | 트랙백 | 덧글(1)